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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백과2019-06-07T12:49:10+00:00

홍석천 푸드창업 콘서트

작성일
2019-04-25 16:02
조회
62
 
 

10월 26일, 제주도에서 열린 푸드 창업 콘서트는 제주도의 따뜻한 날씨와 제주대학교 학생들의 폭발적인 반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는데요, 

푸드 창업 콘서트에 못 와서 아쉬웠을 여러분들을 위해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가 현장을 취재해왔습니다. 

 

과연 푸드창업의 신 홍석천 멘토와 제주도 오너셰프 리오 최, 정창언 멘토가 어떤 꿀팁을 알려주셨는지 궁금하시죠? 

푸드 창업 성공에 한 발짝 다가서고 싶다면 지금부터 집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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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1부는 홍석천 멘토의 우여곡절 창업 스토리로 시작했습니다.  

홍석천 멘토는 창업 시작 시 어려움을 설명하며, 창업에서 기억해야 할 다음 세 가지 핵심 노하우를 전수했습니다. 

 

1. 트렌드를 읽되, 너무 앞서가지 말 것. 

 

“지금은 이태원 루프탑 바가 흔하지만, 2002년에 이태원에 처음 루프탑 바를 오픈했다가 문을 닫을 뻔했어요. 

당시에는 SNS 홍보가 활성화되어 있지 않아서 옥상의 레스토랑은 눈에 잘 띄지 않았기 때문이었죠.

 그러니까 트렌드를 읽는 건 좋지만,  너무 앞서 나가는 것은 위험 부담이 크죠.” 

 

2. 좋은 품질, 안정적인 가격의 식재료 공급망이 필요하다. 

 

“레스토랑을 오픈한다면, 꾸준한 판매로 안정적인 이윤을 창출할 수 있는 메뉴가 꼭 필요해요. 

그러기 위해서는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이 필수적이죠.

좋은 품질에 합리적인 가격의 미국산 소고기는 가게의 핵심 이윤 창출 메뉴인 스타메뉴에 적합한 셈이에요. 

미국산 살라미, 프로슈토 등의 식재료들 역시 어떤 시장 변화에 큰 변동 없이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는 식재료죠.” 

 

3. 충분한 시장조사를 하고 나만의 차별점을 만들어라.

 

“모방하세요. 단, 그중에서도 나만의 차별점을 만들면 됩니다. 저는 많은 음식점을 방문하며, 맛있는 메뉴를 발견하면, 

어떤 재료를 사용해서 어떻게 만들었는지를 점원에게 적극적으로 물어보고, 이를 분석하는 습관을 들였어요. 

특히 요즘은 너무 손쉽게 유튜브를 통해 좋은 레시피를 구할 수 있잖아요? 

이렇게 모은 정보를 토대로 나만의 매력 포인트를 만들어, 승부를 보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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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석천 멘토의 단독 강연이 끝난 뒤, 제주도 오너 셰프 리오 최,

 장창언 멘토님과 함께 직접 질문을 받고 답변하는 멘토링 Q&A 시간을 가졌습니다.  어떤 이야기들이 오갔는지 확인해볼까요? 

 

Q1. 트렌드를 앞서나가는 것이 아니라 따라가는 것으로도 성공할 수 있을까요? 

 

A. 리오 최 멘토: 네. 트렌드를 따라가되, 철저한 시장조사와 나만의 차별점이 있다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저는 타이 음식점인 <크루아 창타이>를 오픈하기 위해 3년을 준비했습니다. 다른 매장들의 장점을 계속해 지켜보면서 불안요소들을 줄여 나갔죠.

 1번 타자가 아닌 8.9번 타자여도 괜찮습니다. 1번 타자의 시행착오를 보고 준비를 철저히 해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Q2. 푸드 창업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A. 정창언 멘토: 제주도의 지역 특성상, 안정적인 식자재 공급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필요한 식자재는 직접 농사를 지어 사용했습니다.

 노력이 많이 필요한 것이지만, 사람들이 저의 정성을 알아주고 맛있게 드시기 때문에 자부심을 느끼고 있습니다.  

 

두 분의 멘토님 역시, 홍석천 멘토님과 비슷한 고민을 하셨네요. 충분한 시장조사를 통해 트렌드를 적절히 따르되, 나만의 차별점을 만들 것. 

그리고 안정적인 식재료 공급망을 만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에 대해 거듭 언급하셨습니다.  

 

세 멘토님의 노하우 전수로 푸드 창업 성공에 한 발짝 다가온 것이 느껴지시나요? 멘토님들의 비법 노하우는 잘 새겨 두고 

이제 아메리칸 미트로  입이 즐거운 시간. 2부로 넘어가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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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2부는 제주도의 인기 푸드트럭 3곳을 초청해 맛있는 아메리칸 미트를 맛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음식에 신나는 음악이 빠질 수 없죠?

 제주대 밴드부 ‘터울림’ 의 버스킹도 함께 즐길 수 있는 즐거운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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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줄로 가장 먼저 매진을 이룬 에이비트럭. 에이비트럭의 소고기 큐브 스테이크는 신선한 아메리칸 미트를 사용해 씹을때 마다

 육즙이 가득 흘러나와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통통하고 촉촉한 큐브 스테이크와 새송이버섯, 하얀 쌀밥의 조화라니! 듣기만 해도 침이 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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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에서 홍석천 멘토가 서울 밤도깨비 야시장의 푸드트럭 중 1등 메뉴는 소고기 큐브 스테이크이고, 그 푸드트럭 대부분이 

아메리칸 미트를 사용한다고 말씀하셨던 게 생각이 나네요. 이 정도면, 믿고 먹는 미국산 소고기 큐브 스테이크라고 말해도 되겠죠?

 

 다음, 에이비트럭 옆의 스모크하우스는 어땠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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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모크하우스의 불향 가득 머금은 아메리칸 바비큐는 흔히 볼 수 없는 화려한 비주얼에 눈길을 끌었어요.

론 촉촉한 아메리칸 바비큐 ‘브리스킷’과 ‘풀드 포크’의 맛도 끝내주었고요. 아! ‘브리스킷’과 ‘풀드포크’가 무엇인지 모르신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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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리스킷’은 소고기 양지머리에 바비큐 소스를 발라 훈연한 요리로, 미국산 프라임 소고기로 잘 만든 브리스킷은 육즙이 환상이에요. 

’풀드포크’는 쉽게 생각해서 미국식 돼지고기 장조림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특제 양념을 발라 익힌 돼지고기를 잘게 찢은 요리인데,

 밥이랑 먹어도 좋고 모닝빵 사이에 넣어 먹어도 아주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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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 아일랜드 키친의 베이컨 에그 샌드위치까지 맛볼 수 있었는데요, 아일랜드 키친에서는 유명 호텔에서도 인정하고 사용하는

 미국산 슈가데일 베이컨으로 샌드위치를 만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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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호텔의 베이컨이라니, 그 맛이 상상되시나요? 부드러운 식감과 화려한 풍미로 엄지 척! 하게 만드는 슈가데일 베이컨 덕분에

학생들의 줄이 끊임없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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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시간 동안 진행된 2부 푸드트럭 행사는 모든 메뉴 매진으로 예정보다 일찍 마무리되었고, 아메리칸 미트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어요. 

 

그뿐만 아니라, 홍석천 멘토와 보낸 하루를 기억할 수 있는 포토타임, 담요, 물병, 에코백 등 다양한 경품이 가득했던 SNS 이벤트로 많은 

제주대 학생들이 두 손 무겁게 집으로 돌아갔어요. 정말 재밌고 유익했던 푸드 창업 콘서트. 제주도에서 열려 못 간 게 너무 아쉽다고요?  

 

혹시 아나요? 서울에서도 푸드 창업 콘서트가 열릴지? 그런 행운의 기회가 생긴다면, 여러분께 가장 먼저 알려 드릴게요. 앞으로 업로드될 

아메리칸 미트 스토리의 포스팅, 계속해서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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