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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백과2019-05-13T22:16:51+00:00

YOLO 만원으로 즐기는 도심 속 피크닉 꿀팁

작성일
2019-04-25 15:27
조회
10
 
 

욜로(You Only Live Once)를 추구하며, 최근 자신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끼지 않는 사람들이 계속해 늘어나고 있습니다.

특히 여행에 있어 욜로 라이프를 실천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하지만 꼭 어디론가 떠나야만 욜로 라이프를 실천하는 것일까요? 먼 곳으로 떠나지 않고도 가벼운 피크닉을 통해

욜로 라이프를 즐기는 방법, 어떤 것이 있는지 소개해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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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좋은 날, 캐리어와 여권 대신 돗자리를 챙겨 공원으로 떠나는 피크닉만큼 욜로 라이프를 소소하게 즐기기에

좋은 일이 있을까요? 이런 피크닉에 있어 빼놓을 수 없는 것은 역시 맥주인데요.

만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안주로는 우선 프로슈토를 들 수 있습니다. 돼지고기를 소금에 절여 발효시켜

풍미가 좋아, 그냥 먹기에도 좋은 볼피 프로슈토는 레몬즙을 무심히 뿌려주면 더욱더 그 맛이 좋아지니

간단하게 맥주를 즐기고 싶으신 분들은 기억해두시면 좋을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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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이하로 즐기는 안주에는 살라미도 빠질 수 없습니다. 치즈와 함께 먹으면 입안에서 착착 감기는 데다 프로슈토

만큼이나 맥주와도 잘 어울리는 음식인데요. 백문이 불여일견! 직접 먹었을 때 그 행복을 제대로 느낄 수 있으니 맥주

좋아하시는 분들은 꼭 전통방식의 볼피 살라미를 안주 삼아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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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으로는 어른, 아이할 것 없이 누구나 좋아하고, 식사대용으로도 매력적인 핫도그가 욜로 라이프를 위한

피크닉의 주인공입니다. 크라상을 반으로 갈라 약간의 야채와 함께 소시지만 넣어줘도 맛있는 핫도그가

완성되기에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데요. 특히 입안에서 툭 터지는 육즙을 느끼고 싶다면 꼭

쟌슨빌 소시지를 넣어 만들어 보세요. 상당히 매력적인 맛을 느낄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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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건 딱 질색이다!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는 갈릭향이 더해진 쟌슨빌 소시지를 무심히 썰어 넣은 샐러드도 좋습니다.

담백한 양상추와 짭짤하니 육즙이 가득한 소시지의 조화가 꽤나 좋기에 정말 간단한 안주 겸 피크닉 도시락을 준비하려는

분들에겐 이것만한 메뉴도 없을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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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피크닉을 포함해서 어디에든 잘 어울리는 나쵸와 치즈, 그리고 치즈 소시지의 만남! 치즈와 나쵸만 해도

맛있는데 추가로 치즈가 콕콕 박힌 소시지가 들어간다니… 칼로리는 높지만 그만큼 맛있는 피크닉 메뉴를 즐기고 싶은

분들은 이렇게 준비해서 피크닉을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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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닉 음식은 다양하지만, 그 중 만원으로 즐길 수 있으면서도 간편하게 만들 수 있는 맥주와 잘 어울릴만한 메뉴

다섯 가지를 소개해보았습니다. 혹시 이외에 소시지나 살라미, 프로슈토 등을 사용한 이웃님들 만의 피크닉 음식들이

있다면 댓글로 소개해주세요. 피크닉이 다가오는 계절에 함께 나누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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