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것이 있다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미국산 육류의 안전은 FDA·EPA·FSIS 3개 연방기관이 역할을 나누어 관리합니다.
FDA(식품의약국)는 동물용 의약품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평가·승인하고 사용법·휴약기간·잔류허용기준을
정합니다. EPA(환경보호청)는 목장과 사료작물에 쓰이는 농약을 규제하고 잔류 기준을 설정합니다.
FSIS(식품안전검사국)는 연방육류검사법에 따라 질병 검사, 병리조직 검사, 농약·의약품 잔류물질 검사를
실시하고 작업장의 미생물 오염 방지를 감독합니다.
구매한 고기는 용도에 맞춰 냉장 또는 냉동합니다.
미국 FSIS(식품안전검사국)는 냉장 4℃ 이하, 냉동 -18℃ 이하를 기준으로 제시하며, 구매 후 2시간 이내(기온이 32℃ 이상이라면 1시간 이내)에 냉장고에 넣을 것을 권장합니다.
냉장은 냉장실 가장 안쪽처럼 온도 변화가 적은 곳에 두고, 진공 포장이라면 개봉하지 않은 채 표시된 기한 내에 사용합니다. 며칠 안에 먹지 않을 양은 1회 조리 분량씩 나눠 공기가 닿지 않게 밀봉한 뒤 냉동하세요.
미국 FSIS(식품안전검사국)가 안전하다고 인정하는 해동법은 냉장실 해동, 찬물 해동, 전자레인지 해동 세 가지입니다. 이 중 품질 손실이 가장 적은 것은 냉장실 해동으로, 조리 하루 전 냉장실로 옮겨 서서히 녹이면 육즙 손실이 적고 세균 증식 위험도 낮습니다.
급할 때는 밀봉 상태로 찬물에 담가 30분마다 물을 갈아 주고, 전자레인지 해동은 일부가 익어 박테리아 증식이 시작될 수 있으므로 즉시 조리할 때만 사용하세요. 실온이나 고온수에서의 해동은 세균이 증식하기 쉬워 FSIS가 권장하지 않는 방법으로, 실온에서 2시간 이상 두면 안됩니다. 빨리 요리해야하는 상황이라면 차라리 언 상태에서 요리하는 것이 고온수 해동보다 안전합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가 운영하는 아메리칸 미트스토리 웹사이트의 ‘Inspiration > 레시피’ 메뉴에서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 레시피를 부위별·메뉴별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스테이크·구이 같은 기본 조리법부터 한식·양식 응용 메뉴까지 제공되며 조리 영상과 미트백과 콘텐츠도 함께 볼 수 있습니다. 공식 인스타그램·블로그 채널에서도 시즌별 레시피가 업데이트 됩니다.
사용할 고기의 양을 먼저 정하고, 남는 고기는 최대한 신선한 상태에서 먹기 좋게 소분하여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생고기 보관법은 다음 항목에서 참고해보세요.
이미 조리한 고기를 보관할 때에는 2시간 이내, 야외라면 1시간 이내 냉장 혹은 냉동 보관합니다. 냉장한 요리는 3~4일 안에, 냉동한 요리는 3~4개월 내 섭취하며, 재가열할 때는 충분히 가열합니다. 다시 데울 때에는 전자레인지보다 팬에서 짧게 데우거나 따뜻한 소스에 버무리는 것이 퍽퍽해지는 것을 줄이는 방법입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대형마트, 창고형 매장, 동네 정육점, 축산물 전문 매장은 물론 온라인몰 어디에서나 구매할 수 있습니다. 매장마다 취급 부위와 등급이 다르므로 원하는 부위와 USDA 품질 등급(프라임·초이스·셀렉트)을 미리 정해 두면 고르기 쉽습니다. 미국산 소고기는 등급이 USDA 기준으로 표시되기 때문에 판매처가 달라도 같은 등급이면 비슷한 품질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온라인 구매 시에는 냉장·냉동 구분과 중량, 원산지 표시를 상세페이지에서 확인하고 수령 즉시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세요.
미국산 돼지고기는 대형마트, 창고형 매장, 동네 정육점, 축산물 전문 매장은 물론 다양한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습니다. 판매처마다 삼겹살·목살·등심·앞다리살 등 취급 부위와 냉장·냉동 여부가 다르므로 요리 용도와 필요한 중량을 미리 정해 두면 고르기 쉽습니다. 돼지고기는 소고기처럼 프라임·초이스·셀렉트 등의 등급을 기준으로 판매되는 품목이 아니므로, 등급보다는 원산지와 부위, 포장 상태, 소비기한을 꼼꼼히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온라인 구매 시에는 제품이 냉장 또는 냉동 상태로 안전하게 배송되었는지 확인하고, 수령 즉시 표시된 보관 방법에 따라 냉장 또는 냉동 보관하세요.
미국 축산업은 생산성 향상, 자원 관리, 동물복지 등의 관점에서 지속가능성을 추구합니다.
미국의 소는 한마리 당 축구장 8개 크기에 달하는 광활한 목초지에서 자유롭게 자라며, 운송 과정에서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TQA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생산자들은 ‘지속가능한 소고기를 위한 협의체(U.S. Roundtable for Sustainable Beef)’를 운영하여 동물복지에 힘쓰며, 환경보호와 천연자원보전에 앞장선 농가를 시상하는 ‘환경보호 어워드(Environmental Stewardship Award)’도 운영합니다.
돼지고기 품질보장 프로그램인 PQA Plus는 6개 구성요소 중 ‘동물복지’와 ‘환경,’ ‘지역사회’를 포함하여 올바른 동물 관리와 친환경 관리 실천, 지역사회와의 협동을 규정합니다.
소고기와 돼지고기 모두 꾸준한 연구와 효율성 개선을 통해 더 적은 자원으로 더 많은 양의 고기를 생산하는 지속가능한 축산업을 추구하고 있습니다.
미국 축산업의 중심에는 오랜 시간 농장을 지켜온 가족 농가들이 있습니다.
송아지를 건강하게 키우는 번식 농가부터 소의 성장을 세심하게 관리하는 육성 농가, 곡물 비육을 담당하는 비육장까지, 각 생산자는 자신이 가장 잘하는 일에 책임과 자부심을 가지고 임합니다.
서로 다른 역할은 하나의 과정으로 이어지며, 한결같은 품질의 미국산 육류를 만들어 냅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는 생산자와 비육장 운영자, 곡물 생산자, 육류 가공업체 및 수출업체와 함께 이들의 진정성 있는 노력이 세계 각국의 식탁까지 온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U.S. PREMIER (유에스 프리미어)는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가 운영하는 미국산 육류의 대한민국 특화 브랜드로, ‘합리적 프리미엄의 미국산 육류’라는 포지셔닝을 담고있습니다.
브랜드 슬로건은 ‘품질은 확실하게, 맛은 풍부하게’이며, 핵심 가치는 ‘맛과 풍미’, ‘등급 기반의 품질 신뢰’, ‘실패 없는 일관성‘입니다.
품목별로 U.S. Premier Meat /U.S. Premier Beef / U.S. Premier Pork로 구분해 사용합니다.
아메리칸 미트스토리(American Meat Story)는 미국육류수출협회(USMEF)가 운영하는 미국산 소고기·돼지고기의 소비자 정보 채널입니다.
‘미국 농장에서 건강하게 자라 신선하고 깨끗하게 우리 식탁에 오르는 미국산 고기의 맛있는 이야기’를 전한다는 콘셉트로, 부위 정보·영양 정보·등급과 기준 등에 걸쳐 미국산 육류에 대한 지식부터 레시피, 미트백과, 프로모션, 뉴스룸까지 제공합니다.
웹사이트 뿐만 아니라 유튜브,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로도 만나실 수 있습니다.
미국육류수출협회(U.S. Meat Export Federation, USMEF)는 순수 곡물로 키워 세계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미국산 육류를 홍보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기구입니다.
미국농무부(USDA)를 비롯해 소·가축 생산자, 비육장 운영자, 곡물 생산자, 육류 가공업체, 수출업체의 지원을 받아 운영되며, 본부는 콜로라도주 덴버에 있고 한국·일본·중국·유럽·멕시코·중동 등 11개 지역에서 활동합니다.
한국사무소는 1991년 설립되어 소비자·업계 대상 마케팅과 홍보, 수입 관련 안내를 담당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