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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게시판2018-12-17T16:16:02+00:00


[현장스케치] 해먹남녀&채낙영 셰프와 함께한 웃음 가득했던 클래스 현장을 소개합니다!

관리자
2019-04-10


 


미국육류수출협회의 2016년 첫 쿠킹클래스는 


요즘 2030 레시피앱으로 가장 핫!하다는 레시피앱 해먹남녀와 함께했는데요, 


즐거웠던 클래스 현장과 강력추천드리고 싶은 활용도 높은 레시피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께요~!^0^


 


 



 


미국육류수출협회의 2016년 첫 쿠킹클래스는 


요즘 2030 레시피앱으로 가장 핫!하다는 레시피앱 해먹남녀와 함께했는데요, 


즐거웠던 클래스 현장과 강력추천드리고 싶은 활용도 높은 레시피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께요~!^0^


 


 


 


 



 


미국육류수출협회의 2016년 첫 쿠킹클래스는 


요즘 2030 레시피앱으로 가장 핫!하다는 레시피앱 해먹남녀와 함께했는데요, 


즐거웠던 클래스 현장과 강력추천드리고 싶은 활용도 높은 레시피까지. 


지금부터 보여드릴께요~!^0^


 


 



 


우선 오늘 선보일 요리와 고기에 대해 설명해주셨어요. 


이번 해먹남녀 쿠킹클래스에서 선보여주신 US PORK 원플레이트 메뉴는 


바로 콜라수육과 제육크림파스타인데요, 


이 메뉴들은 실제 셰프님의 소년상회 매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인기메뉴라고 해요. 


트렌디한 레스토랑의 인기메뉴를 셰프님께 직접 배워볼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시간이라는 말씀! 


매장에서는 더 다양한 재료가 사용되지만 


오늘은 집에서도 할 수 있는 간단하고 쉬운 재료로 시연을 해주셨는데요, 


야채 등은 냉장고에 있는 재료를 활용하여 대체하거나 변경이 가능하지만 


메인 재료인 고기는 맛있고 질좋은 고기를 사용해야겠죠? 


 


채낙영 셰프님은 미국산 돼지고기를 즐겨 사용하는 이유로 


미국산 돼지고기는 옥수수 곡물사료을 먹여 키우고, 


다양한 동물 복지 시스템으로 돼지가 스트레스를 받지 않아 건강하다는 점을 꼽으셨어요. 


또한 신선한 냉장육으로도 수입되고 있다는 점도 강조하셨구요.


실제 셰프님의 소년상회에서도 미국산 소고기와 돼지고기를 사용하고 있구요, 


특히 셰프님은 미국산 삼겹살을 애용하신다고 해요.+_+


 


 



 


시간이 오래 걸리는 콜라수육은 다같이 먹을 수 있도록 


클래스 전에 셰프님이 미리 조리를 시작하고, 


시연과 실습은 설명으로 대신해주셨어요.


 


 



 


콜라수육의 주재료로 싱싱한 미국산 냉장 삼겹살을 준비해주세요.


 


 



 


냄비에 콜라와 간장은 3:1 비율로 넣어주는데요, 


이 때 양은 삼겹살이 충분히 잠길 정도면 됩니다.


콜라를 고기가 잠길만큼 넣고, 


짭짤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간장을 넣어주면 된다고 설명해주셨어요. 


냄비는 삼겹살이 넉넉하게 잠길만큼 크고 넓은 냄비가 좋고요. 


여기에 냉장고에 있는 양퍄, 대파, 마늘, 생강 등의 자투리 채소를 넣고 함께 끓여주세요. 


자투리 채소를 넣은 콜라와 간장이 부르르 끓기 시작하면 삼겹살을 넣고 푹 익혀주세요. 


 


다른 재료나 과정 없이 이게 끝이에요. 정말 간단하죠? 


콜라는 고기의 냄새를 잡아주고, 


연육작용으로 고기를 더욱 부드럽게 만들어 줄 뿐 아니라 


간장과 어우러져 감칠맛과 함께 적당히 간도 맞춰진다고 해요. 


콜라의 탄산은 끓으면서 날아가니 걱정 마시구요.^-^


 


 



 


 


고기의 두께와 양에 따라 다르지만 40분~1시간 이상 푹 삶아주세요. 


끓인 콜라간장은 육수이자 콜라수육의 소스로도 사용될 것이랍니다. 


콜라수육의 맛있게 삶아지는 동안 제육크림파스타를 시연해주셨어요.


 


 



 


 


제육크림파스타 재료에요. 


크림제육파스타의 제육은 미국산 목전지를 사용하셨어요. 


목전지는 돼지고기 앞다리와 목, 등심 경계부분으로 


목살과 전지 갈비의 일부가 포함된 부위인데요, 


목살의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기름기가 과하지 않고 비교적 가격도 저렴해서 


불고기, 제육볶음, 찌개용 등으로 활용도가 높아요. 


미국산 돼지고기 중 국내에 가장 많이 수입되는 부위이기도 하구요.^-^


 


 



 


 


우선 파스타면을 삶을 텐데요, 


파스타면 맛있게 삶는 첫번째 팁은 냄비선택! 


면이 냄비 안에서 잘 롤링될 수 있는 넓은 냄비가 좋아요. 


다음 단계는 소금을 넣어주는 건데요, 


생각보다 짭짤하겠다 할 정도로 소금을 넉넉히 넣어주세요.


 


 



 


파스타면으로는 조개 모양의 꼰낄리에를 사용하셨네요.


어떠한 파스타면도 상관없지만 꼰낄리에나 펜네 같은 숏파스타가 더 좋다고 해요. 


길다란 스파게티면 밖에 없다면 그냥 사용하셔도 무방하구요.


 


 



 


물이 끓기를 기다리는 동안 야채손질에 들어갔어요. 


양파는 필수로 넣어주는 것이 좋구요, 


나머지는 호박, 당근, 가지 등 집에 있는 재료를 활용해주면 됩니다.


 


 



 


재료는 비슷한 크기로 작게 썰어 준비해주는데요, 


크기는 개인의 취향에 따라 조절해주세요. 


셰프님께서는 한번 먹을 때마다 모든 재료가 같이 딸려 올라와서


자연스럽게 다 같이 먹을 수 있는 스타일이 좋아서 작게 써는 것을 선호하신다고 해요. 


주키니호박의 경우 씨까지 넣으면 무를 수 있으므로 씨는 빼고 사용하셨어요.


 


 



 


야채를 손질하는 동안 끓기 시작한 냄비에 꼰낄리에 파스타면을 넣어 삶아줍니다. 


맛있는 파스타를 위해서는 삶는 시간 또한 아주 중요한데요, 


개인에 따라 선호하는 익힘 정도가 있긴 하지만 


스파게티면의 경우는 대체로 5~7분 정도가 적당하다고 해요, 


숏파스타 같은 경우는 7~8분 정도로 좀 더 삶아주는 것이 좋구요. 


적당하게 삶아진 파스타면은 체에 받쳐 물기를 뺀 후, 


파스타가 눌러붙지 않도록 올리브 오일을 넣어 대기시켜주세요.


 


 



 


메인재료인 미국산 목전지는 씹는 맛이 살아있도록 


야채보다 훨씬 큼직하게 썰어주세요.


 


 



 


유머감각 넘치는 셰프님의 강의와 집에서 바로 따라해 볼 수 있을법한 레시피에 


모두 즐거운 마음으로 수업에 집중해주셨어요.


 


 



 


적당한 크기로 썬 미국산 목전지를 잘게 썰어놓은 야채와 골고루 섞어주세요.


 


 



 


고추장, 다진마늘, 굴소스, 참기름, 고춧가루, 설탕, 꿀 등 


분량의 제육볶음 양념을 넣고 목전지와 야채를 잘 버무려주세요. 


매콤해보이는 빨간 제육 양념에 군침이 돌더라고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버무려놓은 제육을 볶아주세요. 


모두 다 아는 그 매콤하게~ 감칠맛나는 제육의 향기가 솔솔~~


점점 배가 고파지는 순간이었어요.^-^ 


 


이렇게 만든 제육은 제육 크림파스타 뿐 아니라 


바게트에 가지를 구워 깔고 위에 올려 먹으면 정말 맛있다고 추천해주셨어요.


 


 



 


제육이 거의 다 볶아지면 삶아서 준비해놓은 꼰낄리에 파스타면과 


우유, 생크림, 치즈가루를 넣고 국물이 걸쭉할 때까지 졸이면 됩니다. 


생크림과 휘핑크림 둘 다 사용 가능한데요, 


생크림이 더 맛있긴하지만 시중에서 구하기 쉽고 


가격도 더 저렴한 휘핑크림으로 시연을 해주셨어요. 


생크림이나 휘핑크림만 넣지 않고 우유도 함께 넣어주면 


보다 우리 입맛에 잘 맞는다고 해요.


 


 



 


마지막으로 채낙영 셰프님의 Kick!! 바로 깻잎인데요, 


적당히 졸여진 제육 크림파스타를 접시에 담고 


마무리로 깻잎을 슬라이스해 올려서 완성해주셨어요.


 


 



 


수업 전부터 열심히 삶은 콜라수육, 콜라간장도 많이 졸아들었구요, 


삼겹살에 색이 배어 더욱 먹음직스러운 비쥬얼이에요. 


바로 꺼내지 않고 불을 끈 채 좀 뒀다가 꺼내면 맛도 부드러움도 더욱 좋답니다.


 


 



 


잘 삶아진 삼겹살 콜라수육을 건져내어 먹기 좋게 썰고~


 


 



 


접시에 가지런히 담아줍니다. 


마지막으로 콜라간장 양념을 소스로 사용해 수육 위에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파슬리 가루 등이 있다면 뿌려서 마무리해줘도 좋구요.


 


 



 


반찬이 필요 없는 US PORK 원플레이트 요리 콜라수육와 제육크림 파스타가 완성되었어요~!! 


집에 있는 재료, 구하기 쉬운 재료에 어렵지 않은 레시피였음에도 


정말 근사하고 멋진 요리가 탄생했네요. 


해먹남녀의 주된 이용층이자 오늘 참가자인 2030에 딱 어울리는 


독특한 아이디어 메뉴이자, 


젊은 1인 가구에서도 부담없이 만들어 먹기 좋은 메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열심히 수업을 들으셨으니 이제 직접 만들어 봐야겠죠? 


콜라수육은 참가자 분들까지 셰프님이 미리 삶아서 준비해주셨고요, 


제육크림파스타는 직접 실습을 해봤어요.


 


 



 


2 1조로 팀을 이루어 서로 분담해서 열심히 만들어주셨어요


수업에 집중해주셨고레시피도 복잡하지 않아서 


막힘없이 척척 만드시더라고요.^-^ 


다들 집에서도 쉽게 만들어 드실 수 있겠죠?


 


 



 


셰프님의 제육 크림파스타와 비교해도 손색없이 먹음직스럽게 완성된 제육크림파스타와 


셰프님이 직접 만들어주신 콜라수육을 다 함께 시식했어요. 


저녁 7시가 넘어서 시작된 쿠킹클래스라 다들 배고프셨을텐데 


끝까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함께해 주셔서 정말 감사했어요.


 


 



 


미국산 목전지로 만든 제육크림파스타에요. 


제육양념과 크림소스가 합펴서 로제파스타와 비슷한 컬러를 띄고 있어요. 


제육과 크림파스타의 만남이라니. 


과연 잘 어울릴지, 어떤 맛일지 상상이 안 갔는데요, 


부드러운 크림 파스타에 제육의 매콤한 감칠맛이 합쳐져 


느끼함은 전혀 없고 생각보다 매콤해서 정말 맛있었어요. 


생각보다 제법 매콤해서 더욱 매력있었구요, 


채낙영 셰프님의 킥! 잘게 슬라이스해 올려준 깻잎이 풍미를 더해 


새로운 듯 하면서 익숙한 맛으로 


남녀노소 부담없이 즐기기 좋을만한 메뉴였어요.


 


 



 


두번째 메뉴인 미국산 냉장 삼겹살도 만든 콜라수육이에요. 


콜라와 간장 양념이 삼겹살에 적당히 배어들어 먹음직스러운 색을 띈 콜라수육. 


일단 정말 부드럽고 촉촉한 육질에 잡내 하나 없이 간이 딱 적당했어요. 


콜라와 간장, 자투리 채소들 말고는 들어간 것이 없는데 


간도 맞으면서 감칠맛도 있어서 그냥 수육과는 또 완전히 다른 맛이었어요. 


일반적인 수육을 소금이나 쌈장, 그리고 보쌈김치 등과 함께 먹는다면 


이 콜라수육은 그냥 이거 하나만 먹어도 전혀 부족함 없는 맛이었어요. 


겉은 적당히 짭짜름하면서 속은 간이 많이 배어있지 않아 과하게 짜지 않고요, 


기호에 따라 좀 더 간간하게 먹고 싶으면 소스를 찍어먹으면 된답니다. 


 


정말 쉽고 간단한게 맛은 보장할 수 있는 메뉴라 꼭 만들어보시기를 추천하고 싶어요~!! 


두 가지 메뉴 모두 셰프님 말씀대로 자다가도 일어나서 만들 수 있는 


쉽고 간단한 메뉴지만 맛은 최고라서


참가자 분들께 더욱 유익한 시간이 되었을 것 같아요.^0^


 


 



 


언제나 유쾌한 에너지가 넘치는 채낙영 셰프님! 


이번 클래스도 재미있게 진행해주셔서 클래스 내내 웃음이 끊이지 않았어요. 


함께해주신 어시스턴트님도 정말 고생많으셨어요!!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해먹남녀와 함께한 US PORK 원플레이트 요리 쿠킹클래스는 마무리 되었어요. 


늦은 시간까지 즐겁게 함께 해주신 참가자 분들, 


그리고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고 끝까지 고생해주신 해먹남녀 관계자 분들께도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해먹남녀와 함께하는 쿠킹클래스, 


다음에는 또 어떤 셰프님과 어떤 새로운 요리로 찾아올지 많이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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